


nol 로 사전예매했고 카톡으로 QR 와서 티켓 실물교환 필요 없이 바로 입장
입장료 3천원의 행복임
7시타임 예약했는데 7시40분에 입장함
후기 보니까 해 완전히 지고 입장하는거 추천하길래
일부러 천천히 입장했어
야간개장은 처음 가봤는데 진짜 좋더라...
7시40분쯤에는 사람 좀 많아서 북적였는데
안에 구경하다보니까 볼사람들 다 빠져서 나중엔 진짜 한산했어
안에 공간 넓으니까 사람 좀 많아도 스트레스는 없었음
조명도 일부러 약하게 해둬서 진짜 궁 안에서 새벽탈출 하는 기분이었음
경회루쪽은 천천히 가서 사람들 없을 때 사진 찍고와!!!
물에 비친 건물이 진짜 예술임
밤에 보는 고궁 너무 아름다워...
나는 기회가 되면 나중에 큐레이션 같은것도 같이 들어보고싶어(궁알못 역사알못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