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만 24세 남편은 만 30세 예비부부야
1. 보건소에서 혈액,소변으로 하는 검사(무료)
2. 산부인과 등 병원에서 난소기능, 초음파, 남자 정액검사
나는 분당에서 유명한 병원갔고 남자도 검사 가능한 병원으로 골랐어
병원 진짜 사람 많고 정신없더라 ㅋㅋ 나도 얼른 애기갖고 싶다는 생각에 벅찼고, 신생아도 지나가는거 보면서 너무 귀여웠어
나는 초음파랑 난소기능(혈액) 검사했는데 초음파 결과는 이상 없고 난소기능은 담주에 나온대
근데 문제는 남편이야 원래 정액검사 일주일 뒤에 결과가 나온대서 그렇구나~했는데
진료 2시간 후에 갑자기 병원에서 전화가 온거야
정자 검체량이 부족(정자수 매우 적음)해서 병원에 내원하셔서 난임 상담을 받으셔야할거같다고..
원인은 이제 차차 알아가봐야겠지만 빨리 애기갖고 싶었던 우리는 너무 충격받아서 멘탈 나가있어 ㅎㅎ
남편은 운동도 자주하고 술담배 안함, 체지방률도 되게 낮거든..(175에 70키로)
덬들도 미래에 아기 생각 있으면 꼭 미리!! 검사하길바라 나도 내년부터 시도해볼라했는데 의사선생님 상담받고 준비 시기를 당기거나 해야할거같아
후기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