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간 애매하게 급전이 필요해져서 일단 경험삼아 주간인 10~15 를 해보았고 소분파트 들어감
이 센터는 밥을 안 줘서ㅠ 내가 먹을걸 갖고 가야했어ㅠ 가기전에 토레타 두병 사서 갔는데 그날 다 마심^^
일할때 빨리 해주세요~ 하는데 약간 이런거 귓등으로도 잘 안듣는st여서 별 느낌 없었어. 나도 속도빨라지면 좋지 하지만 처음인걸 우째요
오늘 물건이 많았다~ 라고 하긴 하더라공 어쩐지 너무 힘들었슨...
끝나고 집와서 밥먹고 기절 낮잠자고, 밤에도 기절잠잤어ㅋㅋ
글고 하루가 지나고 오늘! 운동을 하는 사람이라 그런가 허리 아픈건 없고, 이두하고 종아리가 쑤시는 정도?
아 근데 이정도면 시급을 더 올려 줘야 할것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