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도 우울한 감정은 계속 있었다보니 상담센터에 갈 정도인가?란 생각에 그냥 살다가.... 최근에는 스스로 이건 좀 정상이 아니다 생각이 들어서 상담센터 예약해서 감
상담센터 예약이 원래 어려운편이라고 들었고, 방문했던 곳 후기들도 예약이 어려울 수 있다는 후기도 봐서 걱정했는데 다행히도 비교적 일찍 예약이 잡혔어
상담 후기는 사실 생각보다 할만하다 이런느낌..? 나 힘들다 이런 소리 기족이나 친구에게도 잘 못하는 덬일수롣 가면 좋겠다 라는 생각이 들었음
그냥 후기방에 쓰는 글 쓰는 이유는 생각보다 나를 진단해주겠다! 너의 문제점은 뭐다! 이런 분위기가 아니라 그냥 내가 겪는 문제를 말하면 되는 시간같다고 느껴졌거든 그래서 좀 덜 부담스럽고 더 솔직하게 말을 꺼낼 수 있다고 느껴졌음
첫방문치고 길이 길어졌는데ㅋㅋㅋ 아무튼 다들 방문을 고민하고 있다면 한번 가보는 것을 추천한다고...
더불어 정기적으로 상담 받아본 덬들의 후기들도 기다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