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생각하는 인간 실격 표지

나덬이 이번에 산 책 표지
ㅈㄴ 잘생긴 냉미남스러운 묘사에 맞는 표지임...

중간중간 주인공은 이 얼굴입니다 잊지 말라고(?) 삽화도 있음
근데 책 자체는 그냥 원본 소설이고 특별한 건 없음. 
결론 - 다 읽었음
하 ㅈㄴ 하남자 자기연민의 신인데 가끔가다 주인공이 말하는 거에 공감하는 내가 싫어짐 별개로 첫문장은 뇌에 콱 박히게 인상깊다 싶음
아 그리고 표지랑 삽화가 특이점인데 얘네 효과로 저렇게 생겨서 여자들이 끊임없는 걸까 라는 생각은 잠깐 할 수 있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