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시간엔 어디 관광지 놀러가서 구경하기도 애매하고 뭐하지 하다가 1. 바다보고 2.이재모피자를 먹기로 결심함
이재모피자 가기전 목표1 바다 구경하기 클리어
해운대바다야
그리고 나는 부!전!역에서 기차를 타고 다른지역으로 또 이동했어야됐기 때문에 숙소를 서면으로 잡았음 토요코인이 제일 무난한거같아서 거기로 잡았고 사실 이재모피자 걸어서 5분거리라는 메리트도 숙소를 정하는데 중요 요소가 되...

숙소에서 5분정도 걸으면 있는 이재모피자 서면별관점 의외로 본점이 아니여서 그런가 대기가 하나도 없었고 포장 주문하니까 20분?정도 걸린다고 함 딱 피자 만드는 시간정도 ㅋㅋㅋ
17분만에 포장오나료 존나빨리걸어서 숙소 들어감
(내가원래 음식사진 못찍어 먄..)
하도 치즈가 바뀌었네 어쨌네 해서 대체 어느정도인가 궁금했는데 난 치즈바뀌기 전 맛을 몰라서그런가? 그냥 맛있게 먹었어 일반 이재모피자+갈릭디핑+소세지치즈크러스트 반반 했는데 그냥 맛있는 한국식 피자 맛이였음ㅋㅋㅋ
하나 좀 힘들었던게 치즈가 너무 많아서 줄줄 흐르니까 추잡스럽게 먹어야 한다는점..? 피자 도우에서 치즈 토핑 윗부분이 다 흘러내리고 분리되더라고.... 한껏 추해진채로 먹음
후기중에 피클없이도 먹을수있다 치즈가 안느끼하다 이런 후기도 많았던거 같은데 솔직히 난 그정도는 아니였고 혼자 피클 한통 다먹음... 치즈를 저만큼 때려박으면 안느끼할순 없는거같고 ㅋㅋㅋㅋ
그래도 맛있어서 다음에 또 부산가면 한끼정도는 먹을거같아 엄마가 피자 좋아해서 바로 집으로 갔으면 한판 더 사고싶긴 하더라 뭔가 한국식 맛있는 피자의 맛이라 괜찮았어 나는ㅋㅋㅋㅋ
아 그리고 만약에 다음에 또 먹을일이 있으면 치즈크러스트만 하고 소세지는 굳이안할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