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들어가자마자 반겨주는 문구

매장 입장에서도 갑작스러운 결정이었는지
전단에는 행사기간이 13일까지라고 되어있음


원래라면 해산물하고 고기가 들어있어야 하는 냉장고에는 저렇게 프라이팬하고 밀폐용기가 쌓여있음
사진은 못 찍었는데 밀키트 대신 행사중인 냉면이 가득


이 젤리 가득한 코너는 원래 초밥이 있던 델리코너임

푸드코트도 저렇게 비었음
작년까지만 해도 5군데 다 차있었음
이 동네에서 제일 먼저 생긴 대형마트였는데 하루아침에 없어진다 그러니까 맘이 안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