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생활하던중에는
집에 곰팡이가 있다는걸 전혀 인지 못하고 있었음
(주로 북향 보일러실부터 시작)
그러다가 겨울 결로 심해지면서 곰팡이가 여기저기 진출함
가족들 아무도 심각성을 인지 못함
(아니면 모른척한걸지도? 🤔)
백수 되고 마음먹은게 아 저 곰팡이 부터 지워야겠다
건조주의보 내려온김에
다이소에 페인트 붓 사고 락스사고
락스 희석해서 1차 찍어가며 도포
건조 후 2차 도포
착색이 심해 어쩔수 없는 부분 은 나옴 ㅠ
곰팡이랑 결로로 착색된 부분은 어쩔수 없이 도색하기로 결정
락스건조작업 후
바인더 와 곰팡이 방지 페인트 작업 예정
심심해서 건축도장기능사 땄는데
이제 써먹겠다 (งᐛ)ว(งᐖ)ว
했다가 곰팡이 피기 전에 하지 이제 하냐고 등짝맞....ㅋ..
곰팡이 방치하면 착색이 생김
빨리 빨리 지우자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