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오스럽고 가증스러운 혈육들
나한테 돈 맡겨논것두 아니면서 돈돈거리는 집구석
그러면서 지랄맞게 괴롭히는 집구석
나라는 모하는지
이런자들 감빵에 안보내고
낙이엄다
그리고 화가난다
홧병걸릴듯ㅋㅋㅋ
대체 난 왜 이러고 있어야하나??
이렇게 산지 십년도 넘었고
이런식으로 일하는것도 삼년은 넘는다
무얼위해 열심히만 하면 내 삶이 달라질줄알았는데.
오히려 내가 요구받는 잣대만 늘은 것 같다
내게 행복은 사치인가
증오스럽고 가증스러운 혈육들
나한테 돈 맡겨논것두 아니면서 돈돈거리는 집구석
그러면서 지랄맞게 괴롭히는 집구석
나라는 모하는지
이런자들 감빵에 안보내고
낙이엄다
그리고 화가난다
홧병걸릴듯ㅋㅋㅋ
대체 난 왜 이러고 있어야하나??
이렇게 산지 십년도 넘었고
이런식으로 일하는것도 삼년은 넘는다
무얼위해 열심히만 하면 내 삶이 달라질줄알았는데.
오히려 내가 요구받는 잣대만 늘은 것 같다
내게 행복은 사치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