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옆자리인데 …엄마 혼자 먼저 오더니 물티슈로 4인 테이블 이랑 의자 세 개를 물티슈로 빡빡 닦는 것 부터 요상스웠어! 알바도 아닌데 왜?
좀있으니 아들이랑 남편이랑 들어 오더라 . 초딩3쯤 된거 같은데 햄버거 음료수 감자튀김 엄마가 옆에서 다 먹여 주네…
애는 두 손으로 핸드폰 들고 놓지 않고 ,엄마는 자기 버거 먹고 애 버거 먹이고 감튀먹이고 음료먹이고 정신이 없는 와중….
애 아빠는 폰 만 보면서 아이스 커피 마시고…
가족의 아름다운 장면이 아니다
요즘 다 저런가 ?처음엔 장애아인줄 알았는데 … 말 하는 거 보니 아니네
대체 밥을 몇 살까지 먹이는 거 다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