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그외 유류비 인상으로 대중교통 출퇴근 n일차 후기
296 3
2026.03.15 08:36
296 3

1.자차 편도 40분 거리에서 대중교통 편도 1시간30분으로 늘어남 (환승은X)

 

2.기상시간 5시 30분에서 5시30분 첫차를 타기위해 5시로 당겨짐

 

3.2의 이유로 일찍 자기는 하는데 못일어날까봐 자꾸 중간에 깨서(2시?3시?) 두배로 피곤함 샤갈!!!

 

4.도전 첫날 버스에서 졸다가 내릴 정류장 지나쳐서 30분 지각한 경험 有 근데 무두절 야르~

 

5.근데 회사에서 외근나가려면 차가 필요해서 차를 회사에 주차해놓고 대중교통이용이라 집에선 차를 못씀(엄마차 있긴함)

 

6.하루에 유류비(톨비포함) 1만원씩 절약됨

 

7.유류비가 많이 내렸는데도 비싸다고 생각되서 3월말까지는 계속 도전해볼듯??

 

 

목록 스크랩 (0)
댓글 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힌스X 더쿠🌙] 그동안 없었던 신개념 블러링 치크🌸 힌스 하프 문 치크 사전 체험단 모집 472 03.13 26,655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77,021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52,81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65,200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291,143
모든 공지 확인하기()
181483 그외 밑에 아동학대 같은 일 겪은 지인 후기 10:06 43
181482 그외 업보는 진짜 있는지 궁금한 중기 4 09:19 230
181481 그외 오래 살 생각 없는 덬들아 들어와봐 9 08:54 368
» 그외 유류비 인상으로 대중교통 출퇴근 n일차 후기 3 08:36 296
181479 그외 20대 후~30대초 타지역 자취 직장인들 본가 어느정도 빈도로 방문하는지 4 07:18 210
181478 그외 만약에우리 보고 펑펑울었는데 나는 어릴때 그런 가난한?사랑 못해본게 너무 아쉬운 중기 24 03:14 856
181477 그외 간호덬 이직 3개월됐는데 퇴사생각중인 후기 12 03.14 861
181476 그외 일본어 공부 안한지 5년 넘었는데 여행 일본어는 문제 없는게 신기한 후기 4 03.14 588
181475 그외 오랜만에 덕질존 꾸민 후기 (스압!) 11 03.14 667
181474 그외 정신 못차리는 1박2일을 기록하고자 쓰는 후기 16 03.14 1,049
181473 그외 출산선물 필요한 거 물어보는거랑 알아서 주는 것 중 뭐가 나을지 궁금한 초기 8 03.14 385
181472 음악/공연 살 가격대는 아니지만 케이팝 사랑하는덬 서울 유명 청음샵 가본 후기 3 03.14 628
181471 그외 왜 자기 아이를 남에게 위탁 훈육하려하는지 이해가 안되는 중기 3 03.14 851
181470 그외 그렇게 다정을 얘기하던 지인이 임자있는 사람 건드리는 게 웃겨 손절한 후기 (긴글주의) 5 03.14 1,046
181469 그외 알바하면서 겪은 한 경험 때문에 조금 괴로운 후기 5 03.14 474
181468 그외 아빠가 아동학대로 고소 당한 초기... 26 03.14 2,000
181467 그외 엄마가 외로워서 나랑 집 합치고싶어하시는 초기 30 03.14 1,857
181466 그외 집에 모기가 비정상적으로 많아서 차라리 집을 버리고 싶은 중기 14 03.14 1,101
181465 음식 라꽁비에뜨 버터 vs 이즈니 버터 뭐살지 고민하다 결국 둘다 사서 맛 비교해본 후기 13 03.14 864
181464 그외 내성적이고 말수없는 사람의 고민글..! 11 03.14 1,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