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뭔인데 민원 받다보면 차라리 소리지르고 욕한 다음에
가는 사람들은 양반이고
Ptsd 오는 종류의 인간은 편집증인지 조현병인지 아님 다른 종류의 정신병인지 모르겠지만 지속적으로 반복해서 민원넣으면서 꼬투리 잡는 민원인임
우리 기관이 지금 그 정신병자한테 근 10년간 괴롭힘 당하고 있음. A에서 답하면 그거 가지고 B에 넣고 B가지고 C에 넣는 식으로ㅋㅋㅋ
그리고 그 사람의 민원을 스쳐 지나가는 공뭔마다 고소 고발 당하거나 감사하라고 지속적인 민원 들어와서 그게 사실이든 아니든 소명서든 답변서든 써야됨
얘를 아는 공뭔들은 하나같이 하는 말이 그 ㅅㄲ 언제 뒤지냐임
이 정도면 기관 차원에서 고소를 하든 뭘 하든 해줘야 되는데
나는 이런 ㅅㄲ한테 10년간 에너지 낭비하면서 구구절절 답해줘야 되는 이 상황이 이해가 안 돼
대체 무슨 문제일까 저런 사람들은? 어떤 삶을 살아야 저런식으로 삶을 낭비할까 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