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가가 뭐지 했는데 벽에 설치한 벨트 이용해서 매달리거나 스트레칭 해주는 그런 요가였음 벽을 이용해서 월요가ㅎㅎ
오늘 내가 들어간게 좀 전신운동 많은 코스였다곤 하던뎈ㅋㅋㅋ 좀 힘들었다...
벨트에 몸 걸고 물구나무서기 하거나 벽에 발 짚고 푸쉬업 비슷한거 하는데 처음 하니까 요령도 없고 진짜 전신운동 대박임 근데 힘들어서 ㅋㅋㅠㅠ 하고 있으니까 원래 힘들때 웃는게 일류라며 나보고 성격 좋다고 칭찬해주더라ㅋㅋㅋㅋ
여튼 등록하고 집가는 중인데 신기하게 식욕이 사라짐 수업 전까진 끝나면 집가서 치즈라면 갈겨야지 헠헠 했었는데 다 끝나니까 걍 안먹고 싶네 몸이 가벼워진 이 느낌 즐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