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정신과를 갔어
약은 엄청 먹으나마나 정도로 약한 처방량이었는데
장기적으로 먹다보니 30일넘은 약은 처방받아먹었어
마지막으로 간게 25년도 11월 전인 것 같구
지금 만으로 26세라서 고지의무 5년 넘으려면 만30세가 넘게 돼
그런데 유병자 보험으로 가입하면 보험료 대비 보장이 더 낮을거같고
그렇다고 5년 뒤에 가입하자니 보험은 보장이 점점 안좋아지도록 설계될거고 나이가 많아졌을테니 보험료도 오를거같아
지금은 보험 2개있는데
암 / 뇌심 이렇게 나눠서 가입했고
암 5,000만원
뇌 3,500만원
허혈 3,500만원
심혈관 1,000만웜
보장은 이정도야
참고로 가족력으로 당뇨가 있고 할아버지가 간암(?)이었고 친부가 심근경색 온적이 있어서 사실 조금 더 들어놓고 싶은 마음이 드는데
아쉬워...
정신과말고 상담센터를 갈걸...후회돼
어떡하는게 좋을까..?
알아보니까 정신과 치료 경미하게 한거면 1~2년 치료안했다는거랑 경미했다는 소견 당시 완치소견 내면 일반심사도된다는데 그걸 노려볼까? 심사직군 잘 아는 덬 있으면 알려주라 ..당시에도 거의 마지막에 방문했을 때 약안먹고 병원안와도될같다고 했긴해서..
+추가로 내가 사촌한테 모르고 가입한 보험이 있는데 달에 10만원 넘게 내고있거든
사망이 주계약이라 8만원 넘는 비용이 사망담보로만 나가고 죽으면 5천준대
근데 이 보험에 암이 특약으로 들어있는데 사망+암진단 5천 안에서 4천만원은 암진단금 나오고
암진단받고 죽으면 사망으로 나머지 천만원 나오는거...
사망+암 =최대 오천인건데 달에 14만원정도 내고있어
특약으로 허혈성 뇌 천만원 특약(갱신)걸려있음
이건 해지하는게 낫지..? 30년 납이야 심지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