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그외 혹시 엄마가 돌아가셨거나 마음의 준비중인 덬들 후기를 듣고싶은 중기
1,212 10
2026.02.23 10:51
1,212 10


엄마가 4기암이고 수술이 잘 됐지만 전이된 암이 말썽이야 

몇가지 시도 해봤는데 맞는 항암약 찾기가 어려워서 

진료때  의사가 이번이 마지막 약이고 2개월 본다고 햇어


4기 진단 받고나서부터 늘 마음의 준비는 해왔다고 생각했는데

엄마가 나름 건강하게 생활하셔서 희망은 계속 가지고 있었거든 

근데 2개월 선고 받으니까 희망이 부서지는 기분이고 



난 30대 중반이고 엄마가 없는 세상이라는게 

주변을 통해, 매체를 통해 접해와서 

그럴 수 있는 일이라고 특별하게 생각 안했는데 막상 다가오니까 너무 막막하고 슬픔이 크다


그래서 경험해본 덬들이 어떤 마음으로  극복했거나 극복해나가는지 

그리고 현재 엄마한테 뭘 해드리면 좋을지 등등  후기를 좀 공유받고 싶어 

목록 스크랩 (0)
댓글 1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흐름출판] 와디즈 펀딩 7,000% 달성✨45만 역사 유튜버 《로빈의 다시 쓰는 세계사》 도서 증정 이벤트📗 247 00:05 6,277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814,63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730,244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796,42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034,339
모든 공지 확인하기()
181337 그외 Adhd인줄 알았는데 ad가 아니였던가 싶은 중기.. 4 10:21 158
181336 그외 영화같은 꿈을 자주 꾸는 후기 2 09:24 104
181335 그외 유방 미세석회화 소견이 나와서 초음파 검사해야 한다고 연락이 왔는데 6 08:49 355
181334 그외 부모님이 건물 청소하시는 덬 있어? 물어볼게 있어...아니더라도 한번만 읽어봐줬으면 좋겠는 중기 17 08:31 829
181333 그외 아기옷 브랜드 추천받고 싶은 후기(?) 27 02.23 973
181332 그외 딱 한명있는 친구랑 연락 끊긴지 10개월인 후기 4 02.23 1,714
181331 그외 부모임 간병보험을 가입하려는 중기 1 02.23 466
181330 그외 얼굴 경락 적당한 가격대가 궁금한 후기 2 02.23 487
181329 그외 유병자라도 추가로 보험 가입하는게 나을지 궁금한 중기+종신보험 해지하는게 맞을지 고민 4 02.23 351
181328 그외 (바선생)맥스포스겔 먹은 흔적이 없는데 안보여서 의문인 중기,,,,? 5 02.23 654
181327 그외 회사 어떤 마음가짐으로 버텨야할지 방황중인 중기 6 02.23 1,105
181326 그외 아패 프로랑 에어 고민중인 초기 14 02.23 552
181325 그외 해외에서 교사 10년째 하고 있는 후기 5 02.23 1,742
181324 그외 13살 강아지 복부 초음파 보고 온 후기 5 02.23 806
181323 영화/드라마 뒤늦게 <서브스턴스> 본 후기 3 02.23 677
181322 그외 n년전 엄마 아팠을 때 엄마랑 싸우고, 엄마 울렸던 기억이 영원히 안잊혀질거같은 중기 8 02.23 1,317
» 그외 혹시 엄마가 돌아가셨거나 마음의 준비중인 덬들 후기를 듣고싶은 중기 10 02.23 1,212
181320 그외 첫소개팅 갔다 온 후기 22 02.23 2,207
181319 그외 서비스직 1N년차, 아이들이 늘 진실하다고 믿는 부모님들이 너무 버거운 후기 20 02.23 2,423
181318 그외 연락 오는 사람을 피하고 싶어지는 이유가 궁금한 중기 7 02.23 7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