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레드에 올라온 글이고 댓글이 조금 달렸던데
나도 딱 저런 상황이었던 적 있거든(남편/나 구분 없이)
그런데 대부분 나랑 반대입장의 편을 들어줬더라고
덬들은 어떻게 생각하는지 궁금해서!!!

참고로 다들 저 레퍼토리 그대로 싸운 거라 생각하는 듯 해서 추가하자면, 내 남편은 담엔 말해줄게 라고 하고 잘 넘어갔어~
캡쳐를 좀 잘라서 해올걸 그랬나봐.
그리고 나는 내 남편이 앞으론 안 챙길게 라고 말했다면
저 글쓴이와 달리 응 챙길때 말해주지 않을거면 그게 낫다고 했을거야..
진심으로 그게 낫다고 생각하기 때문이야..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