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레드에 올라온 글이고 댓글이 조금 달렸던데 나도 딱 저런 상황이었던 적 있거든(남편/나 구분 없이) 그런데 대부분 나랑 반대입장의 편을 들어줬더라고 덬들은 어떻게 생각하는지 궁금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