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결혼 기간 총 2년 남짓인데
제목처럼 저래....
게다가 이번에 싸웠는데
싸움의 정도는 예전에 비해서 중강 정도인데도
감정적으로 확 상했고 마음이 슬슬 닫히던 와중에 쾅 닫힌 격이라
평소처럼 남편이 미안하다 어쩐다하는데도
아무 생각도 아무 마음도 안 들어
그 만화에서 공허한 눈 해놓은 거같은 상태야 흡사 동태눈 ...
그러든지말든지 이제 내 알 바 아니다 나랑 상관 없다 이거야
아무 감흥이 없어 남의 일 같음;

한때 부부상담을 받아볼까... 생각했었는데 그때 받을걸 그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