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지 4개를 수선맡겼어
일부로 백화점에 있는 수선하는곳에 가서 어제 찾았는데
두벌은 줄인거 알겠는데
두벌은 줄인건지 안줄인건지 티안날정야
내일가서 다시 더 줄여달라고해야될지
아니면 그냥 다른곳에 가서 줄이는게 나을지 모르겠어
그날도 옷 갈아입는데 막 빨리 나오라고 호통쳤거든 ㅠㅠ
그래서 그냥 돈 버렸다 생각하고 다른데 간다가 지금80퍼쯤인데
아니근데!!! 이건 안줄인거잖아 억울하다 이느낌도 있어
일부로 백화점에 있는 수선하는곳에 가서 어제 찾았는데
두벌은 줄인거 알겠는데
두벌은 줄인건지 안줄인건지 티안날정야
내일가서 다시 더 줄여달라고해야될지
아니면 그냥 다른곳에 가서 줄이는게 나을지 모르겠어
그날도 옷 갈아입는데 막 빨리 나오라고 호통쳤거든 ㅠㅠ
그래서 그냥 돈 버렸다 생각하고 다른데 간다가 지금80퍼쯤인데
아니근데!!! 이건 안줄인거잖아 억울하다 이느낌도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