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에 더쿠에서 진행한 이벤트에 당첨돼서 퇴근하고
바로 용산 CGV 가서 티켓 수령했는데 좀 늦게 갔더니
이미 좋은 자리는 선착순으로 배정 완료돼서 앞에서
두번째 줄로 티켓을 받았어. 너무 앞이라서 좀 아쉽긴
했지만 스크린엑스는 첫 경험이었는데 너무 좋았어.
영화는 난 기대한 만큼 나쁘지는 않았어. 중간 중간
귀신 나와서 깜놀하는 장면 있었고, 막판에 몰아쳐서
흥미진진했어. 영화의 스토리가 아쉽다는 평들이 꽤
있었는데 원래 대부분 공포영화가 스토리는 그다지
탄탄한 편은 아니니까...
4월 8일이 정식 개봉 예정인데 흥행했으면 좋겠어.
결론은 공포영화 좋아하는 덬들한테는 추천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