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글을 봤는데 울면서 공부하고 뭐 엄청 열심히해서 이룬 사람이있는데
난 저렇게까지 해본적이없어
타고난 머리가아닌데 노력도 아예 안하는건아냐
4시간 5시간.. 많으면 7시간 8시간 이렇게 투자할 때가 있어
당연히 많은시간 투자한 공부는 좋은 성적을 이뤘는데
문제는 이건 내가 할만해서 좋아해서 한거거든
사실그렇게 힘들지도않았어
근데 정작 더 노력을 기울여야하는 부분은 하기싫어서
시간을 써도 효율이 그만큼 안나오는 느낌…?
20대후반 첫 취준생이라 슬슬간절해지는데..
백수라 하루종일 시간이 남는데도
몇시간하고선 뭔가 아 이정도면 됐지 이런 생각이 항상들어
잠은 8-9시간은 자는것같애
타고난게 없으면 남들보다 더 노력해야하는건데
항상 타고난 사람치만큼 하거나 덜하는 것 같아
성격이 원래 엄청낙천적이고 adhd도 좀있고
좋은게좋은거지 내일은 몰라 오늘 즐겨 끈기도없는 이런 성격인데
나도 뭔가 무언가에 죽기살기로 독하게 해보고싶다는 생각이 들었음…
대체 울면서 도전하고 간절해지는 그런마음은 어떻게 키우는거지
타고난 성격부분도 크겠지만 그런 사람들이 성공을 하는 것 같아서
어느 분야이던지간에 ..
평소에 잠을 줄여서 공부하고 투자하고 그런건 어떻게 하는거지 .,,,,,
나도 그렇게 살아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