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도 그렇고 뭔가에 꽂혀서 우르르 몰려와서 비난하면서 원글러가 잘못했다고 호통치는걸 너무 많이 보고 있어
필터링을 해도 댓글에서 난 아닌데? 너가 문젠데? 이래버리니까 소용도 없어
심지어 글 제대로 안읽고 비난함
댓글도 보다보면 처음엔 정상적인 의견이었다가 누가 잘못 이해해서 댓달면 그 뒤로 다들 비난하는 댓글 뚱쭝하게 써놓음
무엇보다 해결책이라고 내놓는게 다 극단적이야
손절해 독립해 돈모아 퇴사해 이직해 이혼해 이러는데 세상 이렇게 누가 살아
그건 해결책이 아니라고 하면 니가 그러니까 그러고 사는거지, 끼리끼리임 이러면서 또 비난함
그래놓고 본인들 신세한탄하면서 뭐 나이가 어려서 저러네, 나이가 많아서 저러네 하면서 깎아내리고
현실에서 얼굴 마주보고 얘기하면 안그럴거면서 모든 글에 날카로운 척, 이성적인 척 하면서 비난만 하니까 점점 댓글 안보게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