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5.12.17 약 한달반전
나는 청경채와 팽이버섯은 집에서 키울수있다는 말을 듣게되어
설탕물을 먹인 키친타올로 감싸 저상태로 베란다에 신문지로 덮어
차광 후 키우기로(방치) 하였음
그로부터 한달반 뒤 오늘
(까먹고 있던) 베란다에서 이녀석들을 발견하게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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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니 저기.... 그 자란거같긴한데........

이게
먹어도 되는거
ㅁ...........맞나((゜〇゜;)

내가 팽이를 넣었는데요 느타리가 자랐어요

싫어하는 사람에게 덮밥 해주고싶은 비쥬얼
결론
집에서 함부로 채소 키우지 말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