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스트레스를 내 사적인 시간에 가져오지 않고 싶어도 영향을 너무 많이 받음. 회사 다니기 시작하고 스트레스성 폭식도 생김.
첫직장이고 현재 2년차라서 작년보단 나아져야 하는데 여전히 업무에서 지적받는 게 많고, 나름대로 노력한다고 하는데도 어려움.
상사 스타일에 맞춰서 일을 하래서 나름 해보려 하는데 아직도 잘 모르겠고, 엇나가는 게 많은 것 같아서 스트레스.
그래서 하나 지적받거나 실수한 게 생기면 그것 하나로 하루종일 감.
심지어 어제도 내가 실수한 게 있는데 상사가 외근이라 자세히 이야기를 못 하는 상황이라 월요일에 다시 이야기 하잔말을 했는데, 이거 하나로 지금 어제부터 내내 스트레스고 주말 동안 이럴 거 같아서 벌써부터 고민이고
결국 내가 잘 해야 지적 받을것도 없고 스트레스 받을것도 없는데 못해서 이러는거니까, 이게 내가 사회생활을 더럽게 못하고 일머리도 없구나 싶어서 그것도 현타오면서 앞으로 회사다닐거 생각하니까 막막함 ㅜ
스트레스가 너무 많아 어디서부터 해결을 시작해야할까 모르겠음.
사회생활 슨배림들을 조언을 구하는 중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