헉 어제 너무 속상해서 울면서 주절주절 쓴건데 자고 일어나니까 너무 댓글이 많이 달렸네....!!!ㅠㅠ 너무 감동이고 정말 정말 고마워!!
소중한 시간 내서 댓글 달아준 덬들 너무 고맙고
남자 친구한테 확신은 있지만 동시에 엄마한테 실망했지만 그래도 말 잘 듣는 착한 딸이고 싶다는 내 욕심에 이러다 엄마도 말겠지... 너무 화내진 말자 라는 스탠스로 나갔던거 인정해ㅠ
어릴 때부터 엄마랑 지내면서 아 저런 면은 닮지 말아야겠다 라고 생각했었는데 따끔하게 지적 해 준 덬들도, 엄마 입장에서 이해해준 덬들도 다
너무 고맙고 2026년에는 말 잘듣는 착한 엄마 딸에서 벗어나서 성인으로 자립해볼께!🤍🤍
다시 한 번 너무 고맙고 많은 위로가 됐어 ㅠ 이 글 삭제 안하고 두고두고 볼께!!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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