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ㄹㅇ누가봐도 뚱뚱함+게다가 키도 커서 덩치도 큼
부모님이나 친구가 나보고 인복 좋다고 할 정도로 좋은 사람들을 많이 만났음
암튼 저거랑 별개로
난 어릴때부터 가ㅏㅏㅏㅏ끔가다 모르는 남자들에게 조롱 당했음
남자들이 날 보고 헐크다~~!~!~! 했던거나(ㄹㅇ초면이였음)
20살 넘어서는 엘베에서 남자들 앞에 내가 탔는데
꾸에에엑~~~! 돼지소리를 내는 등....
정말 정신병, 기분탓 그런거 아니고 진짜 당했음
그냥 병신이니까 그러려니하고 넘어갔는데
최근엔 어떤 남자학생들이 날 보며 웃었음
어느정도였냐면 내가 일부러 내려가니까
슬그머니 따라와서 웃더라고
나랑 눈도 찐하게 마주쳤음
난 나 관련 뭐 몰카라도 퍼졌나 싶었음
(19는 한 적 ㄴㄴ)
그리고 궁금함 왜 그런거지? 이유를 알고싶음
그래서 붙잡고 묻고싶었음
일톡에 물어보니 덬들이 자기도 그런 거 당한 적 많다 하더라고....
이게 맞는거임? 씨발..... 존나 쳐패고싶네
그래서 또래 알바도 못 했음 무서워서
걍 편의점 알바만 함
어릴 땐 그런 놈들한테 쫄지말고 상처받지말고 존나 후드려팰걸ㅜ
이젠 어른이라 못 함 이성 붙잡아야함
에라이 씨발새끼들!!!
+
나는 식단과 운동을 병행하며
건강을 위해 다이어트중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