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그외 의지할 곳 없는 덬들은 감정을 어떻게 해소하는지 궁금한 후기
2,272 19
2025.10.23 20:13
2,272 19
타인은 나를 완벽히 이해할 수 없으며, 사는데 이유는 없다라는 말 다 머리로는 이해하는데 항상 타인에게 이해 받으려고 하다가 있는 관계도 끊기거나 홀로 서지 못해서 감정이 쌓였다가 우울에 잠식 됐다가 다시 기어나오는 삶인데 혼자 삭히는 방법이 있을까? 일기라도 써야하나


결론적으로 나 스스로는 타인이 궁금하지 않기에 모든 관계가 피상적이야 대화의 핑퐁도 잘 안돼고 나는 있어도 없어도 그만인 사람 심지가 굳으면 흔들일 일도 없겠지 나도 근데 이번 인생이 처음인데 부모도 못하는 무조건 적인 지지를 왜 놓지 못할까?


직장도 다니고 상담은 받고 있으나 폭식과 무기력의 굴레에서 살고 있고 앞으로의 내 미래는 그닥 기대되지 않으며 당장에 아무나 불러낼 친구도 없네 버겁다

목록 스크랩 (2)
댓글 19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프라이메이트> 강심장 극한도전 시사회 초대 이벤트 50 01.08 25,663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23,599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205,316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57,294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513,407
모든 공지 확인하기()
180928 그외 핫게 갔던 CDP 후기! 1 14:41 64
180927 그외 바람소리 때문에 2시간 자고 깨서 개빡치는 중기 14:31 50
180926 그외 빡대가리한테 s&p500 설명해줄 덬 있어? 4 13:52 226
180925 그외 자궁근종 글 보니 다들 검진 잘해 5 13:38 277
180924 그외 웃풍 개쩌는 집 후기 1 13:37 134
180923 그외 자궁근종 개복수술 엄청 긴 후기 3 4 13:13 161
180922 그외 마른사람이 예민하다는게 고정관념인지 팩트인지 궁굼한 후기 20 12:28 434
180921 그외 자궁근종 개복수술 엄청 긴 후기 2 3 11:59 184
180920 그외 스튜디오촬영 vs 야외스냅 뭐가 나을까?? 19 11:20 251
180919 그외 자궁근종 개복수술 엄청 긴 후기 1 3 11:07 243
180918 그외 니프티 검사결과 성별이 나왔는데 ㅠㅜ우울한후기 29 11:03 983
180917 그외 이력서 통과가 안되어서 마음 힘든 후기 1 10:19 201
180916 그외 문센 발레수업 갔다가 옆에 애 엄마한테 짜증나서 수강 취소하려는 후기 8 10:05 865
180915 그외 모쏠인데 미레나 시술 고려하는 초기 4 09:42 468
180914 그외 여윳돈 100~150정도가 생겼는데 어떻게 굴릴지 조언을 구하는 후기 9 09:22 611
180913 그외 취준관련 엄마한테 폭발한 중기 4 01.09 1,328
180912 그외 건강검진했는데 자궁내막 용종있다는 결과나온 후기 5 01.09 840
180911 그외 마케팅 업체 날로 먹는 거 같은데 대표가 흐린눈하는 중기 5 01.09 806
180910 그외 늦은나이에 심한 돌출입 교정해본 덬 있음? 14 01.09 672
180909 그외 동생도 말편하게 하라 하는지 궁금한 초기.. 12 01.09 1,3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