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그외 붙임성 없고 관계에 소극적인데 후회하는 중기
1,951 3
2025.09.29 10:36
1,951 3

나는 잇프피라

진짜 누가 불러내기전엔 잘 나가지 않아...

 

그리고 나만의 마지노선이 있어서

밥먹고+카페가면 보통 헤어지곤 해..

2차나 3차 가는게 진짜 힘들고 드물기도 해

 

명절에 친척들 만나서 사촌끼리 친해도

막 새벽까지 술마시고 떠드는게 항상 힘들어서 빠지곤 했어

 

근데 사촌언니가 결혼하는데

결혼하니까 언니를 예전보다 자주 못보잖아ㅜㅜ

언니도 시댁 다녀오고 그러면 명절에도 잘 못볼거구..

언니도 예전만큼 못보지만 그래도 가끔은 보자고 말하니까

그러니까 갑자기 슬퍼지는거야... 

과거에 언니랑 좀 더 놀걸, 좀 더 힘을내서 술도 마시고 놀러가고 해볼걸..

 

살가운 동생이 아니라 어디 놀러가자고도 안하고

그냥저냥 카페만 가고 그랬는데

그냥 힘들어도 사촌들끼리 모일 수 있을때 모일걸...후회가 되네

 

목록 스크랩 (0)
댓글 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힌스X 더쿠🌙] 그동안 없었던 신개념 블러링 치크🌸 힌스 하프 문 치크 사전 체험단 모집 417 03.13 14,222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74,12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47,688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62,688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283,040
모든 공지 확인하기()
181466 그외 스타트업 정규직 전환 3개월차인데 퇴사 오바인지 궁금한 중기 2 05:16 82
181465 그외 제미나이 한테 나이를 공개하면 안될것 같은 후기 3 00:57 567
181464 그외 존재 자체가 정병오는 중기 00:55 153
181463 그외 내향인 친구랑 여행와서 기 빨리는 후기 2 03.13 727
181462 그외 5-6살과 할만한 보드게임 추천받고싶은 중기 5 03.13 224
181461 그외 화장실몰카 당한 후기 (밖에서 화장실갈일있으면 무조건 같이가) 13 03.13 2,046
181460 그외 죽을것같이 힘들어서 눈물이 계속 나는 후기 5 03.13 1,021
181459 그외 면접때 과한 개인정보 갖다 바친 후기 14 03.13 1,538
181458 그외 무릎 다쳤던 덬들의 재활운동이 궁금한 후기! 2 03.13 109
181457 음식 맘스터치 후덕죽 싸이순살치킨 후기 3 03.13 888
181456 그외 결혼 두달 남았는데 아직도 신혼집 못구한 후기 25 03.13 2,373
181455 그외 회사에서 시키는 일을 안하는 직원의 심리는 뭘까 ㅠㅠ 31 03.13 1,847
181454 그외 부동산글 보고 써보는 이사하던날 전세금 못받을뻔한 후기.. 7 03.13 1,013
181453 그외 친구 없는 후기 20 03.13 2,045
181452 그외 축의금 고민 34 03.13 1,048
181451 그외 너무 우울하고 불안한데 뭘 해야할지 모르겠는 초기 4 03.13 415
181450 그외 애기엄마 선물로 손목보호대 어떤지 궁금한 초기 9 03.13 469
181449 그외 5인미만 소기업 다니는데 사장때문에 공황장애 올거같아 4 03.13 953
181448 그외 진통제 먹고 응급실 다녀온 후기 11 03.13 1,235
181447 그외 예민보스라서 영화관에 못가는 후기 15 03.13 1,1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