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그외 시댁이랑 친정이랑 식구 수 차이가 많이 나서 추석 선물 고민인 중기
3,997 22
2025.09.19 02:09
3,997 22
시댁은 시부모님+시동생 끝

친정은 엄마가 결혼한 언니네 4명이랑 거의 같이 살고 

얼마 전 독립한 동생이 있고

이혼한 오빠네 애들까지 봐주고 있음...

우리집은 한국에 안 살기도 하고 바빠서 

명절에 양가 모두 찾아뵙진 못할 예정인데

결혼 후 첫 추석이고 한우선물+현금 하려니까 고민됨

1. 걍 둘 다 현금만 할까 

2. 아님 시댁은 한우+현금하고 

친정엔 엄마한테만 조용히 따로 현금만 드릴까

3. 반대로 친정엔 현금 줄 돈을 한우 사는 데에 보태서 넉넉히 보낼까?

사실 3번은 좀 아깝고 엄마한테 아쉬울 거 같음.. 

엄마를 더 챙겨드리고 싶은데 

다른 가족들한테 다같이 쏠리는(?) 거 같고, 그렇다고 안 챙기긴 뭐하고

먹어서 없어지는 거기도 하니까..

왜 all 현금 아니고 한우+현금 생각했냐면

시부모님들이 현금 보내드리면 고맙다고 하시고

용돈으로 써라 하시면서 고대로 다시 돌려주심+더 얹어서 주심

그래서 한우 선물도 드리고 명절 기분 내시게 현금도 드리고 싶은 거임

암튼 친정에 입이 너무 많으니 먹는 거 선물은 균형이 안 맞을 거 같아서 고민임

보통 어케 함…? 언니오빠랑 상황이 달라서 참고가 어렵다

목록 스크랩 (0)
댓글 2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졸리아우어🫧] 들뜸 없이 화잘먹 피부 만들기! #진정냠냠세럼 체험 이벤트 (50인) 200 00:05 26,689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68,44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35,398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59,276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273,702
모든 공지 확인하기()
181454 음식 오늘맛있는거먹은후기 1 22:23 151
181453 그외 곱게 말할 때 듣길 바라는 후기 1 22:05 192
181452 그외 콘서트 티켓 언제 배송오는거야?? 초기 2 21:54 74
181451 그외 부모님과의 두번째 해외여행 중기 21:48 111
181450 그외 지금은 딩크인데 나중에 맘변할까봐 불안한 중기 45 18:46 1,493
181449 그외 임신 10주차에 이제야 정신차리고 써보는 후기 14 17:02 957
181448 영화/드라마 더쿠에서 프로젝트 헤일메리 시사회 당첨돼서 보고 온 후기(약스포O) 7 15:10 734
181447 그외 2년동안 4시간반+α 출퇴근했는데 자취 고민인 후기 5 14:21 724
181446 그외 아이폰 교체할때가 된건지 궁금한 후기 9 13:07 475
181445 그외 이사간 집앞에 혼술바가 있길래 들어갔는데 그 혼술이 아니었던 후기 12 11:53 2,477
181444 그외 소비 못참는거 어떻게 고쳐야할까 중기 23 10:47 1,889
181443 그외 두살 차이 나는 남자아기들 양육이 궁금한 후기 21 03:40 1,453
181442 그외 폰 바꾼 뒤 마이크로소프트 authenticator 안되는 후기ㅜㅜ 9 02:47 603
181441 그외 호텔 뷔페 어디가 제일 좋았는지 궁금한 초기 24 01:05 1,263
181440 그외 생일선물때문에 서운한 초기 16 00:52 1,376
181439 그외 티타임을 즐기는 덬들에게 차거름망에 대한 조언을 구하고 싶은 초기 10 00:15 535
181438 그외 사랑니 땜에 갔다가 생니 뽑을뻔한 후기 1 00:15 463
181437 그외 별안간 소액사기 당한 후기 (자영업자, 알바들 조심 5 03.11 1,188
181436 그외 민원인한테 맞을뻔하고 나서 부터 남자민원인만 대하고 나면 힘이 다 빠지는 중기 3 03.11 808
181435 그외 취직하고 출근한지 2주차, 그냥 너무 힘든 중기 3 03.11 5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