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 그대로 내 밥그릇을 잘 못 챙기는 거 같아...내가 한 업무로도 칭찬 잘 못 받고 묵묵히 일 한 다음에 내가 했다!! 티를 내고 외적으로도 티나는 일들을 좀 해야하는데 그걸 아직도 잘 못 해... 조용히 일하는 스타일인데다 성격 자체도 그렇거든 이제껏 그런 생각으로 스스로한테 합리화하고 있었는데 정신 좀 차려야할 거 같아 눈 앞에서 내가 한 일 남이 칭찬 가로채는 일도 생기고ㅠ남은 몇 개월 잘해야 정직원 전환되기도 하고...마음 먹으면 할 수 있겠지? 이미 회사에서 쟤는 빠릿빠릿한 팀원들 옆에 조용한 애라고 찍힌 거 같긴 한데 나 하기 나름이겠지...
그외 3개월 인턴덬 내 밥그릇을 못 챙기고 있는데 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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