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학원 선생
나 이십대 초반 삼십대 후반이엇는데
학원애서 시간을 많이 보내다보니 친해졋는데 ㅋㅋㅋ
나중에 고백함 알고보니 내 나이 또래랑 사귀다가 헤어지고
나한테 바로 고백한거 웃기는 새끼
학생들 엄청 사귀는 놈이엇음
2. 학교 강사
나이는 모르겠는데 수업 재밋게 하는 스타일이엇음
내가 수업을 잘 못 따라가고 (교환학생이라 외국이엇음)
프로그램 까는게 어려워서 버벅이고 힘들어하니까
학교 근처 카페 가잇으라고 도와주겟다함
나이스한 성격으로 알고잇어서 걍 가서 도움을 받고 고맙다고함
고마우면 뽀뽀해달래 ㅋㅋㅋ ㅅㅂ
내 손에 뽀뽀하고 뺨때림.. 더 세게 때렷어야하는데 아직도 후회함
무서웟음
그외에는 걍 친군줄 알앗는데 모텔데리고 가려고 햇던 새끼
운전연수에서 말 잘 트고 지내다가 성추행한 새끼
어리숙한줄알앗더니 뒤에서 나 상대로 섹드립 쳐햇던 새끼 등이 있음
내가 운이 없는건지 남자들 친구로 잘 지내는 경우도 잇지만
상대가 약하거나 만만해보이면 본색을 드러내는게 대부분이엇음
나는 ㅅㅈㅎ 조용하고 착하고 순진햇엇는데
세상 도움되는거 없음 .. 지금도 더 독하지 못해 아쉬울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