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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외 소울푸드를 더 이상 먹을 수 없는 중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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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08 1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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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소울 푸드는....

우리 엄마표 김밥 국수 그리고 잡채


세상에서 제일 좋아하고 제일 맛있어서 

어릴때부터 쭉 좋아했어 

먹을 때 마다 너무 행복하고 좋았고.


그리고 커갈수록 유독 입맛도 닮아서 

엄마가 좋아하던 건 나도 좋아하고,

꼭 엄마가 만들어 주는 음식 말고도....

배달음식마저도 취향이 같아서 

함께 맛있게 먹고 그랬네 


근데 이제 먹을 수가 없다

엄마가 돌아가셨거든


김밥 국수 잡채 

글자만 봐도 엄마 생각이 난다


그래서 당분간이 될지 

쭉 오래 될 지는 모르겠지만

그냥 김밥 국수 잡채 자체는 금지하기로 했어 

배달 음식도 금지고..


엄마 음식도 엄마도 너무 너무 그립다 

엄마 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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