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치는 진짜 좋은 곳이고 분양가는 5억정도
계약금 일부만 지불한 상황인데 동생이 자금 문제로 계약 안하고 싶대 근데 계약 파기가 안된대 이게 말이 돼?
난 집 계약 파기 안된다는걸 들어본적이 없어 동생이 안들어오면 후순위 사람이 들어오면 되는거 아니야? 경쟁률이 5대1이었거든ㅇㅇ 참고로 국가에서 하는 LH청약 이런건 아니고 사기업 오피스텔 청약이야
암튼 그래서 파기나 후순위 양도가 안돼서 동생이 이걸 전매해야한데.. 그러니까 돈을 내서 분양권을 구입한 후 이걸 팔아야한다는거임 이게 말이 돼? 이러는 경우가 있어?
그리고 동생이 돈문제로 계약 못하겠다고 하니까 1년동안은 자기네들이 220만원 한도로 이자지원을 해줄 수 있대 근데 어느 집에서 이렇게 해? 나는 저리 대출 가능하다는 얘기는 들어봤어도 이런 얘기는 처음들어봤어
말 들어보니까 오피스텔이라 보통 투자용으로 사다보니 공실 발생했을때 해당 호실 소유주한테 1년동안 220만원 한도로 지원하는걸 동생한테는 이자지원 형식으로 해주겠다라고 한 것 같더라고 이런게 흔한 방식인거야? 너무 찝찝해ㅜ 부동산 잘알분들의 조언을 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