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 뺨쪽에 2n년 묵은 지금 1mm가량의 조금 크고 찌이잉ㅇ인한 점을 빼고 싶어
이때까지는 아무래도 오래 묵었고 워낙 점이 깊어보인다는 말을 들어서(의사선생님께 ㅇㅇ 한 10년전에 그냥 육안으로 보고 그렇게 말씀하셨었어) 패임 or 흉질까봐 피해왔는데.. 요즘 슬슬 빼버리고 싶은 욕구가 강해져섴ㅋㅋㅋ
혹시 부산 (혹은 서울…)에서 점 뽑아봤는데 여기 좀 괜찮더라 싶은 병원 있으면 추천 부탁해!!
이때까지는 아무래도 오래 묵었고 워낙 점이 깊어보인다는 말을 들어서(의사선생님께 ㅇㅇ 한 10년전에 그냥 육안으로 보고 그렇게 말씀하셨었어) 패임 or 흉질까봐 피해왔는데.. 요즘 슬슬 빼버리고 싶은 욕구가 강해져섴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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