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축 아파트고 시스템 에어컨 쓴지 1년 반 정도 되는데 갑자기 시스템 에어컨 실외기 차단기가 내려가는거야
실외기 차단기에는 다른 전기기구는 연결이 안되어 있고, 실외기만 있어
에어컨 기사, 설치전기기사 번갈아가면서 여러번 방문했고 서로 떠넘기기만 하다가 마지막에 에어컨 기사님이 에어컨 다 뜯어서 확인하고 문제 없다고 하면서
집 차단기 뜯어서 이거 차단기가 20암페어라고 에어컨 작동하면 전기가 25까지 올라가는거 보여주면서 이거때문에 5분 정도 가동하면 차단기 용량이 부족해서 내려가는거라고 설명해주더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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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인터넷을 찾아보니
<에어컨 차단기 용량을 선정하는 것은 차단기 1차측 전원과 2차측 부하 전선 굵기와 관련되어 있기 때문에, 맨 처음 설치할 때 전기기사님이 프레임을 선정해서 설치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요즘엔 4sq 또는 6sq 3C CV 전선을 사용해서 40A 누전차단기를 설치하도록 권장하고 있습니다. >
<전선이 1.5sq 전선들이 많이 보이는데요, 최소 2.5sq 전선을 사용해야 전선의 발열이 생기지 않고 안전하게 에어컨을 사용하실수가 있습니다.>
라는 내용의 검색 결과를 봤어.
난 우리집 에어컨이 혹시 설치 자체에 문제가 있어서 차단기 뿐만아니라 전선까지 갈아야 되나 걱정이 되더라고 혹시나 작은 사이즈면 누전, 합선도 일어날 수 있다고 하니까
그래서 이 내용을 토대로 챗지피티에 에어컨 스펙을 넣어서 차단기와 전선의 크기를 확인해봤어
Q. 실외기1대에 실내기 5대가 연결된 시스템 에어컨이 있어. 실외기의 정격전원이 220v~60hz, 소비전력이 3530w, 운전전류가 17.1a야. 이때 실외기 전기 차단기는 몇 암페어를 쓰는게 적당할까?

Q. 전선의 크기는 얼마가 적당할까?


챗지피티는 이렇게 얘기하는데 이거 잘못된 정보일 수도 있으니 물어보고 싶어
내가 확실하게 알아야 따질 수 있을거 같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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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실외기 차단기의 용량은 얼마 이상이어야 할까?
2. 전선은 몇스퀘어 이상이어야 할까?
3. 2에 해당하는 전선은 어디어디를 확인해야 할까?
실외기 차단기에서 나오는 전선과 실외기 기기에서 콘센트로 나오는 전선 이거 두개를 확인하면 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