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일 수술
화요일 배에 가스차서 좀 아픔 정상적인 식사 시작
화요일 밤 오 드디어 가스 배출 좀 편해지려나 싶었
수요일 퇴원 여전히 배엔 가스가 차있음
큰 걸 좀 밀어내야 할 거 같은데 배에 힘주긴 힘들고
나올 생각은 없어보임
목요일 저녁 드디어 그녀석을 만남
보통 설사를 많이 한다 그러길래 걱정했으나
아주 정상적인 변이었음
금요일 오전 어제 그녀석이 길 터줘서 인가
주르륵 하고 구렁이 양산함
이제 거의 회복이 끝났나보군 안심하던 찰나
신호 한번 더 와서 가서 무른변+끝에 덜 생성된 친구 만남
와 산책 나갈겸 커피 살짝 마셨는데 급신호와서
드디어 경고받은 설사친구만남
앞으로 한달간은 커피를 좀 멀리해야겠음 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