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엔 소음이 거의 없는데
일주일에 한번 주말 윗집에 손주인지 노부부집에 애가 놀러옴
근데 그 애가 진짜 그 주1회 하루 종일 뛰고 길면 2일동안 소음미침
난 그냥 이전집 생각하면 양반이다 어휴 애슷기 에너지 미쳤네...
이러면서 넘어갔거든 짜증나지만 매일매일은 아니니까
근데 우리 가족이 결국 올라가서 시끄럽다고 자제해라 얘기하니까 그 이후로 조용하고 애도 안놀러옴 야호
윗집 매번 대청소하면 쓰레기를 우리 창쪽으로 쏟거나해서 맘에 안들었는데 저번에 타이밍봐서 창열고 아이씨 뭐야! 하니까 그이후로 조용함
집에 한명쯤은 이런 굳은일(?)에 나설 사람은 필요한거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