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만 31 남편 만38...
나도 적지않은 나이지만 남편은 더 급한 나이가 되어버렸거든
우리가 결혼이 좀 늦었어서 신혼이긴한데ㅠ
임신준비 이제 2달째지만 이번이도 실패를 겪으니
점점 더 조급해지고 결과 나올때마다 속상하다ㅠㅠ
6개월까지는 넘 조급해하지말자고 생각중이고
내 나이만 생각하면 아직은 엄청 조급하진않은데
남편 나이만 생각하면 조급해져ㅠㅠ 둘째까지 갖고싶거든
다들 몇번만에 성공했어??
둘다 뚱뚱한 편도 아니고 건강하다 생각했는데
남들은 한번만에도 되는사람있던데 아직 우린 소식이없으니까 쪼금 속상하네ㅜ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