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런던









도시 느낌 뿜뿜 + 유럽갬성
2. 에딘버러








해리포터에 들어 온 느낌
칼튼힐에서 보이는 바다랑 노을 미침
3. 베네치아






골목이 좁아서 관광객 많지않을때 가면 좋을듯
바다위에 있는 그 갬성이 좋음
부라노가 진짜 좋았는데 사진이 내 사진밖에 없네
4. 로마





딱히 좋은추억은 없어서 또가고싶진 않지만
이게 유럽이군? 싶었음
개취로 고대유적 기대하고갔는데
중세 기독교 관련볼게 훨씬 많아서 좀 실망한
5. 파리





첫도시였음 모르겠는데 그게 아니라 그런지
내 기준엔 특색이 딱히 없고 에펠 원툴같은 느낌
내가 미술이나 건축물에 관심이 있었음
감상이 달랐을지도 모르지만 그렇지않아서
딱히 나한테 감흥없는 도시였음
아 생각보다 빵이나 디저트가 크게 싸거나 맛있는 느낌이 아니었음
환율 높아서 그럴지도 모르지만
우리집근처베이커리도 3천원에 이정도 맛은하는데 느낌
결론
런던 > 에딘버러 > 베네치아 > 로마 > 파리였음
이것은 나의 개인적인 의견일뿐
다른분들의 취향도 존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