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초에는 티익스프레스가 리뉴얼 준비중이라 못타서 올해 7월 초에 에버랜드 가서 탔어! 내가 갔을때 한창 폭염이라 너무 더워서 사람이 별로 없어서 얼마 안기다리고 탔어 ㅋㅋㅋㅋ 근데 티익스프레스 타러 가는 길에 내가 더위를 먹어서 심하게 지친 상태에서 탔는데 그 영향 때문인지 리뉴얼 전이 탔던 것 보다 훨씬 무서워서 진짜 혼절 할뻔 했어 ㅋㅋㅋㅋㅋ 올해 탄거는 내려갈때 거의 자리에서 일어난 수준이라서 이러다 추락사고로 죽는거 아닌가 싶을 정도여서 진짜 혼절하기 일보직전이었어 ㅋㅋㅋㅋㅋㅋㅋㅋ 같이 간 동생이 또 타고 싶어해서 다시 탔을때는 최대한 일어서지 않을려고 안전장치란 장치는 무조건 꽉 조이게 했던 ㅋㅋㅋㅋㅋ 그래도 떨어질때 또 강제 스탠드업 되는것 같아서 혼절 할뻔 했지만ㅋㅋㅋㅋㅋㅋㅋ
아니 리뉴얼 전에도 무섭긴 했어도 죽음의 공포를 느끼진 않았는데 리뉴얼 후에 각도를 더 경사지게 했나?? 이러다 추락사고 나서 뉴스 나는거 아닌가 싶을정도로 생명의 위협을 느낀 수준이었어 ㅋㅋㅋㅋㅋㅋ 근데 또 타고 싶은거 보니 재밌긴 했나봐 혹시 그 때 더위를 심하게 먹은 상태에서 타서 더 혼절할것 같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