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오랜만에 에버랜드가서 티익스프리스 타고 혼절할뻔한 후기

무명의 더쿠 | 07-10 | 조회 수 3142
작년초에는 티익스프레스가 리뉴얼 준비중이라 못타서 올해 7월 초에 에버랜드 가서 탔어! 내가 갔을때 한창 폭염이라 너무 더워서 사람이 별로 없어서 얼마 안기다리고 탔어 ㅋㅋㅋㅋ 근데 티익스프레스 타러 가는 길에 내가 더위를 먹어서 심하게 지친 상태에서 탔는데 그 영향 때문인지 리뉴얼 전이 탔던 것 보다 훨씬 무서워서 진짜 혼절 할뻔 했어 ㅋㅋㅋㅋㅋ 올해 탄거는 내려갈때 거의 자리에서 일어난 수준이라서 이러다 추락사고로 죽는거 아닌가 싶을 정도여서 진짜 혼절하기 일보직전이었어 ㅋㅋㅋㅋㅋㅋㅋㅋ 같이 간 동생이 또 타고 싶어해서 다시 탔을때는 최대한 일어서지 않을려고 안전장치란 장치는 무조건 꽉 조이게 했던 ㅋㅋㅋㅋㅋ 그래도 떨어질때 또 강제 스탠드업 되는것 같아서 혼절 할뻔 했지만ㅋㅋㅋㅋㅋㅋㅋ

아니 리뉴얼 전에도 무섭긴 했어도 죽음의 공포를 느끼진 않았는데 리뉴얼 후에 각도를 더 경사지게 했나?? 이러다 추락사고 나서 뉴스 나는거 아닌가 싶을정도로 생명의 위협을 느낀 수준이었어 ㅋㅋㅋㅋㅋㅋ 근데 또 타고 싶은거 보니 재밌긴 했나봐 혹시 그 때 더위를 심하게 먹은 상태에서 타서 더 혼절할것 같았나;;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3
목록
0
카카오톡 공유 보내기 버튼 URL 복사 버튼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힌스X 더쿠🌙] 그동안 없었던 신개념 블러링 치크🌸 힌스 하프 문 치크 사전 체험단 모집 469
  • [공지] 언금 공지 해제
  •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오래 살 생각 없는 덬들아 들어와봐
    • 08:54
    • 조회 7
    • 그외
    • 유류비 인상으로 대중교통 출퇴근 n일차 후기
    • 08:36
    • 조회 60
    • 그외
    2
    • 20대 후~30대초 타지역 자취 직장인들 본가 어느정도 빈도로 방문하는지
    • 07:18
    • 조회 106
    • 그외
    4
    • 만약에우리 보고 펑펑울었는데 나는 어릴때 그런 가난한?사랑 못해본게 너무 아쉬운 중기
    • 03:14
    • 조회 521
    • 그외
    12
    • 간호덬 이직 3개월됐는데 퇴사생각중인 후기
    • 03-14
    • 조회 735
    • 그외
    12
    • 일본어 공부 안한지 5년 넘었는데 여행 일본어는 문제 없는게 신기한 후기
    • 03-14
    • 조회 503
    • 그외
    3
    • 오랜만에 덕질존 꾸민 후기 (스압!)
    • 03-14
    • 조회 592
    • 그외
    10
    • 정신 못차리는 1박2일을 기록하고자 쓰는 후기
    • 03-14
    • 조회 925
    • 그외
    15
    • 출산선물 필요한 거 물어보는거랑 알아서 주는 것 중 뭐가 나을지 궁금한 초기
    • 03-14
    • 조회 343
    • 그외
    8
    • 살 가격대는 아니지만 케이팝 사랑하는덬 서울 유명 청음샵 가본 후기
    • 03-14
    • 조회 584
    • 음악/공연
    3
    • 왜 자기 아이를 남에게 위탁 훈육하려하는지 이해가 안되는 중기
    • 03-14
    • 조회 741
    • 그외
    3
    • 그렇게 다정을 얘기하던 지인이 임자있는 사람 건드리는 게 웃겨 손절한 후기 (긴글주의)
    • 03-14
    • 조회 936
    • 그외
    5
    • 알바하면서 겪은 한 경험 때문에 조금 괴로운 후기
    • 03-14
    • 조회 446
    • 그외
    5
    • 아빠가 아동학대로 고소 당한 초기...
    • 03-14
    • 조회 1901
    • 그외
    25
    • 엄마가 외로워서 나랑 집 합치고싶어하시는 초기
    • 03-14
    • 조회 1783
    • 그외
    29
    • 집에 모기가 비정상적으로 많아서 차라리 집을 버리고 싶은 중기
    • 03-14
    • 조회 1033
    • 그외
    14
    • 라꽁비에뜨 버터 vs 이즈니 버터 뭐살지 고민하다 결국 둘다 사서 맛 비교해본 후기
    • 03-14
    • 조회 832
    • 음식
    13
    • 내성적이고 말수없는 사람의 고민글..!
    • 03-14
    • 조회 964
    • 그외
    11
    • 써마지하러갔다가 모낭충 치료 권유받아 고민되는 중기
    • 03-14
    • 조회 974
    • 그외
    10
    • 교정 유지장치 세척하는 중기
    • 03-14
    • 조회 547
    • 그외
    5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