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자차 편도 40분 거리에서 대중교통 편도 1시간30분으로 늘어남 (환승은X)
2.기상시간 5시 30분에서 5시30분 첫차를 타기위해 5시로 당겨짐
3.2의 이유로 일찍 자기는 하는데 못일어날까봐 자꾸 중간에 깨서(2시?3시?) 두배로 피곤함 샤갈!!!
4.도전 첫날 버스에서 졸다가 내릴 정류장 지나쳐서 30분 지각한 경험 有 근데 무두절 야르~
5.근데 회사에서 외근나가려면 차가 필요해서 차를 회사에 주차해놓고 대중교통이용이라 집에선 차를 못씀(엄마차 있긴함)
6.하루에 유류비(톨비포함) 1만원씩 절약됨
7.유류비가 많이 내렸는데도 비싸다고 생각되서 3월말까지는 계속 도전해볼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