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3개월인가 하고 후기 쓴 것 같은데 못찾겠다 ㅋㅋㅋ
암튼 여전히 유연성은 별로 다리 찟는거는 안되지만 허리 숙여서 손바닥이 땅에 닿을랑 말락 거리고....
근육량은 좀 는 것 같은데 인바디를 못하니...ㅋ
암튼 시에서 하는 체육관에서 하다보니 몸 않좋으면 1~2주일씩 빠진적도 있는데
이럴 때면 몸이 좀 굳는 느낌, 못해도 일주일에 한번은 꾸준히 나오는게 좋을 것 같더라.
암튼 아주머님들이랑 하는데 매번 하는 사람만 해서 그런가 출석도 잘 안부르네....
아주머님들 처음 할 때는 딸 소개해줄까? 이런 농담하더니
1년이 다 되어가도록 않소개해줌....ㅠ.ㅠ
뭐 간간히 젊은 친구들도 오지만 한달정도 하고 하면 힘들어서 그런가
다들 안나온다...
간혹 내가 좋아하는 스타일의 젊은 여자 오면 저주 받은 몸으로 열심히 하려고 노력하게 되네ㅋㅋㅋ
사람 마음이란게 헬스할 때도 그렇고 이쁜 사람이 오면 더 열심히 하게 되더라 ㅋㅋㅋ
이제 내년 3월까지만 요가하고 수영으로 갈아탈 생각인데 어떻게 될지 모르겠다.(지금 수영장에 3월까지 공사 중이라 못갈아탐)
암튼 요가 나한테는 맞는 운동인지 재미있다. 몸에 각목처럼 굳어있어도 따라하다보면 땀도 적당히 나말야
암튼 누구한테든 헬스말고 운동 추천하라고 하면 요가하라고 추천하면서 미국에 NBA 선수 르브론 제임스라던지
wwe 레슬링 선수, 축구선수들도 재활 운동으로 요가한다고 하면서
남자가 무슨 요가냐 하면 세계적인 선수들도 요가하다고 하면서 추천해는데
다들 않하는 듯....ㅋㅋㅋ가끔식 아직도 요가하냐면서 놀리네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