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 고시원비 35+학원비 20 +용돈 10+밥값 15
공부한지 1년은 넘었고 문제풀이 들으러 올라왔다
아직 2주밖에 안지났는데 돈때매 미치겠어ㅠㅠ
신경안쓸려고 해도 자꾸 돈생각나고 부모님생각나서 매일밤마다 운다
공부도 스트레스인데 진짜 아끼고싶고 방값만으로도 충분히 비싸서 먹는것도 아끼고싶은데
이놈의 배는 왜 삼시세끼 다챙겨먹어야하는지..군것질이 왜이리땡기고
피부는 왜이러고ㅠㅠㅠㅠㅠ책값도 비싸고
공부하다가도 뭐 필요하면 돈부터 생각나 그러다가 눈물나고ㅠㅠ
자꾸 돈돈하는 내가 너무 싫고 자꾸 필요한게 생겨가는 상황도 너무 싫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