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출내서 집을 사본 덕들에게 물어보고 싶어.
이번에 청약에 당첨직전(예비앞번호. 추첨날가기만하면됨)이야
서울은 아니지만 아주 근접지역(서울이랑 200미터거리)고 교통이 좋고 호재가 있어 오를 거라 예상되는 지역이야(분위기나 인프라는 별로
입주일은 28년 하반기고 확장, 에어컨에 취득세 하면 9억2천쯤.
신혼부부인데 한명은 공시때문이 직장을 그만둔상황이고
내년 합격을 목표로 하는중(안되면 다른데라도 취직해야지..)
그러면 둘이 연봉 9500정도로 세후 약 600~630
집안에서 빌려주는 거랑 합치면 시드는 입주전까지 약 4억~4억 5천될거같아.
아이계획까지 있다면 너무 무리한 걸까?
누구는 이제 신축갖기 힘드니 아이 그나마 어릴때 투잡하고 몇년 졸라매면 된다 하고
누구는 현실적으로 어려울 거 같다 하네
결국 의지의 문제일까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