는 지금은 사이비 올때마다 그냥 스트레스받음
친해졌다 생각했는데 사이비
내가 맘에든다길래 그냥 나에대해 호감이생기셨구나!(동성) 친해져야지! 했는데 사이비
지나가다 도와달라길래 도와줬는데 사이비
매번 그런건 아닌데 가끔 이런 일 터질때마다 스트레스 받거든??
슴살때? 지나가다 사이비가 말걸면
> 어 우리언니가 ㅁㅁㅁ을 ㅁㅁㅁ이라고 부르면 다 사이비랫는데
라고하니까 사이비가 갑자기 나한테 죽일듯이 달려듦
옆에 다른사이비가 말리면서 날 보내줌
나는 뭐지???????하고 걍 갔던듯..나중에 언니한테 말해주고 또라이소리 듣고나서야 알았어 아 내가 넌씨눈을 했구나
두번짼 대학생때 친해진 선배가 꾸준하게 아침 기도 나오래서
나가는건 상관없는데 과제 존많인데 거기가면 선배들이 과제도 도와줘요?! ㅎㅎㅎㅎㅎ 하니까
어느날 걍 사라짐...........(당연함 도와줄수없는 개헬 미대생 과제였음)
친구가 종교??데리고 가서 그냥 친구따라 놀러갔는데 (이땐 초등학생때)
거기서 가르쳐주는게 뭔가 내가 알던거랑 명칭이 좀 달라서
이건 왜 ㅁㅁ랑 달라? 이렇게 바꾸면 사이비랫는데?
했다가 거기쌤 눈빛이 돌변함
가족한테 얘기하니까 사이비맞대서 걍 나옴....
어릴때 겁대가리가 없었다 싶다 지금은 무서워서 저래 말 못하겠음 그냥 피하고말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