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씨... 살면서 그런 진상 처음봄...
엄마랑 마트 과일 코너에서 한국말로 떠들고 있었는데
뜬금 한국말로 "이거 드실래요?"이래서 뭐지? 하고 쳐다봤는데
어떤 한국인 아줌마가 귤 코너에서 계산도 안 한 귤 하나 짚어서 까먹고 껍질도 귤 코너에 아무렇게나 버려놓고
우리가 "노 땡스"이러니까 지가 쳐먹다가 반 남은거 또 귤 코너에 버려두고 갔더라;;
참고로 귤도 안 삼
한국에서도 이런 사람이 있어?
여기 한국인 만명도 안 사는 나라고 내가 사는 도시는 한국인 많은 도시는 아님...
이거 한인회에 올려야하나;;
왜 저러는거야... 이 나라에서 일하는 개도국 애들도 이 짓거리는 안함...
국격 떨어지게; 나라 망신 다 시키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