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일이고 일끝나고 주말에도 시도떄도없이 전화하는데 내가 일 실수한거때문에 전화하는거라 계속 받았어 초반에..
전화해서 맨날 잔소리만 쳐해서....
난 그냥 욕할라고 전화한줄 알았어
욕좀 덜쳐먹고싶어서 아부했는데 그게 받아준건줄 몰랏어요................
주말 연락 존나 짜증나서 주말에 전화 꺼놨더니 어디 아프냐고 전화를 7번이나 해서 헉시발 햇어..............평일에 왜 주말에 전화 안받았냐고 뭐라고 하는데
내가 바빠서 못받았어요 하니까
부재중 봤으면 전화해야하는거 아니냐고 하는데 아
근데............................
대놓고 들이댄건 아닌데ㅐ 점점 있잖아 날 자꾸 옆에 앉히려해
날 계속 데려갈거라고 내가 정말 맘에든다고 좋다고 그러는데 아
잔소리 전화가 점점 비중이 칭찬과 사담전화로 바뀌어가 원래는 잔소리 전화가 하루 10번넘게왔어..그게 하나 둘........점점 그래서 몰랐어
(근무시간에 오는거라 씹을수도없음 시발)
이게 플러팅이 아니여도 걍 기분나빠 싫어 그만둔다그러면 진짜 히스테릭 부릴거같아 성격이 너무 무서워
일 그만두려는데 이 사장놈이 우리집 주소를 다 알고있잖아 ㅠㅠ(이력서..)
우리집 시골이라 잠금장치도없고 나 거의 혼자사는거 알아...아 시발 어떡하지 너무 무서워 어떻게 그만둬야돼 이거 어떻게 잘 대처해야돼
*참고로 직장아님 알바임 직장이면 주말에 연락해도 아 네 ㅇㅋ 하고 말지 알바임 아 물론 직장이여도 개싫겠지만
내가 너무 예민한거면 그냥 좀 살살 말해주라............ㅠㅠㅠㅠㅠ살살 가르쳐주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