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맨날 리뷰 꼼꼼히..보고 시키는데도 실패함 내 입맛이 예민한건가...
리뷰이벤트에 속는건가 나도 맨날 아 ㅈㄴ노맛ㅅㅂ돈버림 이러고 리뷰때매 별 다섯개 맛잇여요 쓰긴하는데ㅜㅜ
심지어 나는 작은 시에 살다가 광역시로 왓거든 음식점은 분명 늘엇는데 질?은 더 별로 같아 기분탓인진 몰라도 ..
여기도 지금 3년 정도 살앗는데 본가 내려갈 땐 이것도먹고 저것도먹고 하고싶다인데 3년 내내 살면서 정착한 음식점이 왜 한 곳도 없을까아...
어쨌든 실패가 덜한 음식은 뭘까...??
나는 진짜 카페 음식 밖에 생각 안남... 그나마 피자? 맛없어도 먹긴 가능하니까..
치킨 이런 건 잡내 나면 못먹고....ㅜㅜ
그리고 혹시 배달음식 성공 어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