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략 팔백정도있고...한 9년된듯 안넣은지 일년된듯. 그냥 미혼이고 결혼할일도 없어보여서 청약당첨될일도 없어보이는데 이거 깨고 이 돈 부모님 드리면 많이 후회할까 요즘 생활비 쪼달리셔서..사실 융통가능한 현금이있긴함. 근데 예금이라 깨긴 싫고 비상금은 쓸라고 빼둔거라 걍 놔두고 잊어버린 돈인 청약이 생각남 이참에 깰까하는 생각들어서..깨면 후회 많이 하려나...?
그외 청약 깨면 많이 후회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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