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가에서 4년전에 독립해서 30분 거리에 혼자 살고 있거든
난 비혼이라 앞으로도 서울에서 혼자살건데
본가 부모님이 곧 강원도로 이사가시고
결혼한 동생은 인천에 살아
그래서 걍 나는 독립한 구에서 연고없이 살게되는게되었거든
다음달에 이직하는데 비상시에 달려올 사람이 없다는게 쉽게 보일 요소야?
찐친이 세상일 모르니까 가족중에 한집은 가까이에서 산다 라고 이직할 회사에 말하라고하더라구
근데 어쨌든 거짓말이라 그 거짓말을 위해 또 거짓말 할 상황이 생길까봐 귀찮기도해ㅜㅜ
여자 혼자 사는거니까 안전면에서 일리가 있다싶기도하고..